

三國史 편찬 880돌 기념식 및 한국우리민족연구회가 설정한 제14회 기록의 날 행사가 26년 2월 4일 오후 3시부터 우리역사교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.
국보(제322-1, 2호)이자 유네스코 등재 작업을 하고있는 삼국사기(삼국사)는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김부식 등 14인의 편찬자와 관리자들이 참여해 만든 정사입니다.
김부식(金富軾)의 주도하에 최산보(崔山甫), 이온문(李溫文), 허홍재(許洪材), 서안정(徐安貞), 박동계(朴東桂), 이황중(李黃中), 최우보(崔祐甫), 김영온(金永溫) 등 8인의 편찬자와 정습명(鄭襲明), 김충효(金忠孝) 2인의 관리 등 11인의 편사관에 의해서 편찬되었습니다.
기념식 행사 후 '김부식을 위한 변명' 이란 주제로 당사의 한문수 역사학 고문님께서 특강을 진행 하였으며, 당사 임원진도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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